남양주시 다산동 소외이웃에 방한용품 전달

손우정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01-10 18:00: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남양주=손우정 기자] 경기 남양주시 다산희망케어센터는 10일 다산행정복지센터, 다산파출소와 함께 다산동에 거주하는 홀몸노인과 한부모가정, 다문화가정을 찾아 방한용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다산파출소에서 방풍텐트와 라면 1상자를 다산희망케어센터에서는 남양주시 다산신도시 주식회사 삼호 자연&e편한세상 3차현장에서 후원한 컵반과 서일전자에서 후원한 온수매트를 함께 전달하며 안부확인 및 담소를 나눴다.

가정방문을 마치고 다산파출소에서 3개 기관이 함께 모여 사례회의를 개최한 결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을 함께 실시하며 대상가정이 지역사회에서 잘 살아갈 수 있도록 응원과 함께 도움을 주기로 약속하였다.

이날 함께한 기관들은 “후원자들의 도움으로 노인들에게 꼭 필요한 물품을 전달할 수 있어서 감사했다. 또한 이번에 맺은 인연을 소중히 여겨 파출소는 순찰을 하며 한 번이라도 더 이용자 가정에 들러 안전하게 지낼 수 있도록 노력하고, 희망케어센터와 행정복지센터는 노인들이 불편함 없이 행복하게 지내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손우정 손우정

기자의 인기기사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