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올해 1단계 공공근로자 175명 선발

류만옥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01-10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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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류만옥 기자] 경기 광명시는 올해 제1단계 공공근로사업으로 오는 4월20일까지 행정서비스지원, 환경정비 사업 등 56개 사업에 175명을 선발한다.

9일 시에 따르면 지난 5일 광명시 평생학습원 대공연장에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의 협조를 받아 공공근로사업 참여 중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 등 사업 참여자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안전교육을 했다.

이에 따라 시는 올해 1단계 사업으로 오는 4월20일까지 환경정비 등 56개 사업에 175명이 투입돼 실직자 등 생활에 어려운 주민들이 혜택을 받게 됐다.

공공근로사업은 1년에 3단계로 실시되며, 사업개시일 현재 실직 또는 만 18세 이상의 구직등록을 한 광명시민 중 가구재산이 2억원 이하인 사람을 대상으로 주소지 동주민센터에서 접수를 받는다.

시 관계자는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속적으로 사업을 발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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