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경찰에 따르면 최근 제19대 비례대표 국회의원인 A씨가 평소 알고 지내던 50대 여성 B씨를 성폭행하려 했다는 고소장이 접수되 수사에 착수 했다는 것.
B씨가 경찰에 제출한 고소장에는 지난달 말 경 안양시의 한 호텔에서 A씨가 자신을 성폭행하려했으나 이를 피해 달아났고, 지난 1월에는 강남의 한 공원에서 자신을 추행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B씨는 A모 전직 비례대표 국회의원을 2014년 모 학술대회에서 만나 알고 지내던 중 과거 용역회사를 운영하던 자신에게 A모 전 의원이 일감을 주겠다는 말에 몇 차례에 만남을 가졌던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경찰은 조만간 A모 전 의원을 소환해 사실관계를 조사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13·14일 ‘제38회 고양행주문화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1/p1160278280108337_519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1004개 테마정원’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0/p1160278275952856_526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청년 창업 지원정책 속속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9/p1160278421165866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 정책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8/p1160278336801953_75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