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앞서 A씨는 파주·일산지역에서 하나투어 판매대리점을 운영하면서 고객 950명이 입금한 여행경비 10억여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이와 관련, 경찰은 지난 7일 A씨에 대한 피해자측 고소장이 접수된 후 수사를 벌여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경찰은 A씨가 고객을 유치하기 위해 여행상품 판매대리점의 평균 중개 수익률에 훨씬 못 미치게끔 할인을 해주다가 사태가 벌어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파악 중에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일산테크노밸리 용지 공급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5/p1160278924251762_23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