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바른정당은 이날 오전 10시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총 56.6%의 득표율을 얻은 유승민 후보를 신임 당대표로, 하태경, 박운천, 박인숙 의원을 최고위원으로 각각 선출했다.
이날 유 신임 대표는 “사람이 뜻과 희망을 가지면 못할 게 없다”며 “똘똘 뭉쳐 이겨 내면 우리 사전에 불가능은 없다. 끝까지 함께 가자”고 당원들을 독려했지만 전망이 밝은 건 아니다.
앞서 남경필 지사 등은 새 지도부 선출 이후 한달 이내 중도보수통합에 대한 가시적인 성과를 내야한다는 조건으로 당 잔류를 선택한 바 있다.
이 과정에서 이들은 "그렇지 못할 경우 중대결단을 하겠다"는 의지도 분명히 했다.
이에 따라 정치권은 이들이 말하는 ‘중대 결단’을 '탈당 후 자유한국당 입당' 의미로 해석하면서 추가탈당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는 분위기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13·14일 ‘제38회 고양행주문화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1/p1160278280108337_519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1004개 테마정원’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0/p1160278275952856_526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청년 창업 지원정책 속속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9/p1160278421165866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 정책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8/p1160278336801953_75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