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1단계 기간인 20일부터 1주간 새마을금고 등 제2금융권과 여성 혼자 근무하는 편의점 등지에 대해 특별 범죄예방 진단을 진행한다.
이어 27일~10월9일 자율방범대 등 협력단체를 최대한 동원하고, 경찰관 기동대를 추가 배치해 절도 다발지역 등지를 집중 순찰한다.
또 추석을 전후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가정 폭력에도 적극 대응하고, 성묘객들이 몰릴 공원묘지에서의 무질서 행위도 집중 단속한다.
경찰 관계자는 “시민이 편안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게 경찰 역량을 총동원해 범죄를 예방하겠다”며 “연휴 때 오랜 기간 집을 비울 경우 문단속을 철저히 하고 귀중품은 안전한 곳에 보관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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