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여름철 물놀이 사고 안전관리 합동점검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07-31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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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우영)가 최근 여름철 이용 방문객이 많은 불광천, 진관천 및 삼천사 계곡의 안전관리 실태 합동점검을 실시한 결과, 안전시설물 및 안전표지판 모두 설치 상태가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구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물놀이 계절을 맞이해 하천 및 계곡에 대한 물놀이 사고 예방을 위해 은평소방서, 북한산국립공원공단, 은평구시설관리공단과 함께 진행했다.

주요점검 내용은 예ㆍ경보시스템(경보방송ㆍ수위계ㆍCCTV+경광등) 정상작동 여부, 안전시설물 설치 상태 및 안전 표지판 설치 여부 등이다

구 관계자는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ㆍ경보시스템 및 시설물의 지속적인 유지관리를 통해 시민의 안전과 생명보호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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