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9월부터 시는 가톨릭대학교와 함께 청년의 자기성장을 도모하는 청년학교의 일환으로 글로벌 튜터링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사회복무요원과 일반 청년들의 학습권을 보장하기 위한 협력사업을 다각도에서 추진해오고 있다.
교류회 1부에는 가톨릭대학교 교환학생으로 동계 방학기간 한국에 체류하는 외국인 유학생들과 시흥시 청년학교 글로벌 튜터링 참가자 학생들이 자신의 재능을 즉석에서 나누는 레크리에이션을 비롯해 시흥의 특산물인 연차를 마시며 다도예법을 함께 배웠다.
2부에는 김윤식 시장과 청년들이 함께 각국의 청년의 정치 참여현황과 선거권 연령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청년들의 정당활동 필요성에 대한 찬반의견을 토론했다.
시 관계자는 “교류 행사를 정기적으로 개최해 지역에 있는 청년들이 국가를 넘어 사회적 관계망을 넓혀나가고, 더 나아가서는 글로벌 청년 간의 네트워크를 통해 청년의 새로운 문화를 형성해나갈 수 있도록 가톨릭대학교와의 협력사업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12일 ‘파리공원 문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9/p1160278450118020_798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印尼 자카르타 방문 세일즈 외교](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8/p1160278872922731_205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용산구, AI·IoT등 스마트행정 고도화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7/p1160278693242270_373_h2.jpg)
![[로컬거버넌스]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광군, 통합돌봄과 신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6/p1160269580415147_5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