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주거취약계층 일제조사는 주거상태가 취약한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견하고 위기상황을 해소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실시되며, 지난 6월 1단계로 지역내 고시원과 고시텔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2단계로 이달과 오는 8월에 여관·모텔·찜질방 등 91곳 숙박업소를 대상으로 주거취약계층의 유무 및 위기상황을 살핀다.
주거취약계층 일제조사에서 위기가구 발견시에는 기초생활보장제도나 긴급복지, 무한돌봄 등 공적지원 검토와 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해 위기사유 해소를 돕는다.
시 무한돌봄센터 관계자는 “이번 일제조사 주요 대상은 여관·모텔·찜질방 등에서 장기 거주하면서 질병·부상·실직 등으로 위기에 빠진 시민”이며 “이밖에도 주변에 복지소외계층이 있으면 언제든지 여주시 무한돌봄센터로 연락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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