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포자 15명 검거·전단 3만3817장 압수
區 특사경, 2개월간 특별단속
이동전화번호 279개 중지도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서울 강남구(구청장 신연희) 특별사법경찰이 약 2개월간에 걸쳐 특별 합동단속을 집중 실시한 결과 올해 상반기 동안 불법 성매매·대부업 전단지 배포자 15명을 검거하고, 불법 전단지에 사용된 이동전화번호 279개를 중지시켰다.
22일 구에 따르면 이번 단속은 대치동 산등성길·논현동·역삼동 먹자골목 일대를 중심으로 유흥업소 광고 전단지가 급증해 실시된 것으로, 이번 단속을 통해 수거된 불법 전단지는 총 3만3817장이다
합동단속은 유흥업소 관리감독부서 등과 함께 진행된 것으로, 전단지를 상습적으로 배포한 유흥업소 업주에게 시정명령과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강력한 조치를 실시했다.
이와 함께 거리에서 수거한 전단지 정보 등을 모아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고 각 통신사로 불법 전단지에 사용된 이동전화번호 중지 요청도 실시했다.
이희현 구 도시선진화담당관은 “청소년에게 심각한 악영향을 미치고 서민경제를 교란시키는 불법 성매매·대부업 전단지에 대해 끝까지 추적하고 단속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신연희 구청장은 “주민들이 피부로 직접 체감하도록 불법 성매매·대부업 전단지를 강력하게 근절시켜 세계일류 명품도시 강남의 위상을 드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區 특사경, 2개월간 특별단속
이동전화번호 279개 중지도
![]() |
||
| ▲ 불법전단 단속 모습.(사진제공=강남구청) | ||
22일 구에 따르면 이번 단속은 대치동 산등성길·논현동·역삼동 먹자골목 일대를 중심으로 유흥업소 광고 전단지가 급증해 실시된 것으로, 이번 단속을 통해 수거된 불법 전단지는 총 3만3817장이다
합동단속은 유흥업소 관리감독부서 등과 함께 진행된 것으로, 전단지를 상습적으로 배포한 유흥업소 업주에게 시정명령과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강력한 조치를 실시했다.
이와 함께 거리에서 수거한 전단지 정보 등을 모아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고 각 통신사로 불법 전단지에 사용된 이동전화번호 중지 요청도 실시했다.
이희현 구 도시선진화담당관은 “청소년에게 심각한 악영향을 미치고 서민경제를 교란시키는 불법 성매매·대부업 전단지에 대해 끝까지 추적하고 단속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신연희 구청장은 “주민들이 피부로 직접 체감하도록 불법 성매매·대부업 전단지를 강력하게 근절시켜 세계일류 명품도시 강남의 위상을 드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2026 이순신 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3/p1160279153478985_170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