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고수현 기자] 관악구(구청장 유종필)가 우울증과 스트레스 수준이 높은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정신건강검진·상담 지원사업'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2015년 통계청 조사에 따르면 중년층의 주요 사망원인은 자살이다. 특히 50대는 조기 은퇴와 노후 불안 등으로 우울증 유병률이 높고, 삶의 만족도와 행복도가 가장 낮은 수준이다.
이에 구는 '마음 건강검진' 무료 서비스를 통해 중·장년층의 체계적인 정신건강검진과 상담을 실시, 이들의 정신건강을 보듬기 위한 서비스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서비스 대상은 50세 이상~65세 미만 거주 주민과 취약계층 등으로, 취약계층은 장년층 1인 가구, 미혼모 가구 등 주거취약가구와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사업을 통해 발굴된 우울 또는 자살 고위험대상자다.
해당 주민은 사업에 참여하는 지역내 12개 정신건강의학과의원에서 무료로 검진과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상담은 1회를 기본으로 최대 3회까지다. 첫 방문 때에는 검사 도구를 이용한 검진과 전문의 상담 등을 받고, 2~3회 차에는 약물치료 전 단계인 심층 정신과 상담을 받을 수 있다.
특히 구는 “상담 후에는 관악구정신건강증진센터와 연계해 사례관리나 지역사회 프로그램 등 사후관리도 지원할 구상”이라며 “이번 검진은 정신질환 조기 발견과 예방을 위한 것으로 정신과 진료 기록으로 남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유종필 구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정신건강 위험요인의 조기 발견 과 치료 유도로 지역주민들의 정신건강 향상을 돕고, 마음 건강한 관악마을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5년 통계청 조사에 따르면 중년층의 주요 사망원인은 자살이다. 특히 50대는 조기 은퇴와 노후 불안 등으로 우울증 유병률이 높고, 삶의 만족도와 행복도가 가장 낮은 수준이다.
이에 구는 '마음 건강검진' 무료 서비스를 통해 중·장년층의 체계적인 정신건강검진과 상담을 실시, 이들의 정신건강을 보듬기 위한 서비스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서비스 대상은 50세 이상~65세 미만 거주 주민과 취약계층 등으로, 취약계층은 장년층 1인 가구, 미혼모 가구 등 주거취약가구와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사업을 통해 발굴된 우울 또는 자살 고위험대상자다.
해당 주민은 사업에 참여하는 지역내 12개 정신건강의학과의원에서 무료로 검진과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상담은 1회를 기본으로 최대 3회까지다. 첫 방문 때에는 검사 도구를 이용한 검진과 전문의 상담 등을 받고, 2~3회 차에는 약물치료 전 단계인 심층 정신과 상담을 받을 수 있다.
특히 구는 “상담 후에는 관악구정신건강증진센터와 연계해 사례관리나 지역사회 프로그램 등 사후관리도 지원할 구상”이라며 “이번 검진은 정신질환 조기 발견과 예방을 위한 것으로 정신과 진료 기록으로 남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유종필 구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정신건강 위험요인의 조기 발견 과 치료 유도로 지역주민들의 정신건강 향상을 돕고, 마음 건강한 관악마을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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