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9시~오후 6시 가동… 9월까지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오는 9월 말까지 ‘2017년 폭염 대비 노인 보호 대책’을 추진하고 총 152곳의 무더위쉼터를 운영한다.
7일 구에 따르면 이번에 선정된 무더위 쉼터는 ▲경로당 132곳 ▲동주민센터·구청 민원실 15곳 ▲복지관 등 5곳으로, 노인들이 접근하기 편리하고 쾌적한 환경이 유지되는 곳 위주로 선정했다.
무더위쉼터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오후 6시며, 폭염 특보(주의보ㆍ경보)시에는 경로당 등 15개의 무더위 연장쉼터가 평일ㆍ주말ㆍ휴일 오전 9시~오후 9시 문을 연다.(세부현황은 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
또 구는 무더위쉼터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무더위쉼터 간판 부착 여부 ▲냉방기 작동 상태 등에 대해 사전 점검을 완료했으며, 앞으로도 주기적인 점검을 통해 정비활동을 계속해 나갈 방침이다.
이와 함께 홀몸노인이나 거동불편 노인을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는 ‘노인돌봄 생활관리사’와 서울시 재가관리사 등 재난도우미 1000여명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폭염 특보 발령시 재난문자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
유덕열 구청장은 “올해 여름도 지난해와 같이 무더위가 예상돼 취약계층은 물론 구민들의 폭염 피해가 걱정된다”며 “철저한 대비와 신속한 대처로 주민들이 걱정 없이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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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인들이 구청1층로비 무더위쉼터에 모여 담소를 나누고 있다.(사진제공=동대문구청) | ||
7일 구에 따르면 이번에 선정된 무더위 쉼터는 ▲경로당 132곳 ▲동주민센터·구청 민원실 15곳 ▲복지관 등 5곳으로, 노인들이 접근하기 편리하고 쾌적한 환경이 유지되는 곳 위주로 선정했다.
무더위쉼터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오후 6시며, 폭염 특보(주의보ㆍ경보)시에는 경로당 등 15개의 무더위 연장쉼터가 평일ㆍ주말ㆍ휴일 오전 9시~오후 9시 문을 연다.(세부현황은 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
또 구는 무더위쉼터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무더위쉼터 간판 부착 여부 ▲냉방기 작동 상태 등에 대해 사전 점검을 완료했으며, 앞으로도 주기적인 점검을 통해 정비활동을 계속해 나갈 방침이다.
이와 함께 홀몸노인이나 거동불편 노인을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는 ‘노인돌봄 생활관리사’와 서울시 재가관리사 등 재난도우미 1000여명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폭염 특보 발령시 재난문자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
유덕열 구청장은 “올해 여름도 지난해와 같이 무더위가 예상돼 취약계층은 물론 구민들의 폭염 피해가 걱정된다”며 “철저한 대비와 신속한 대처로 주민들이 걱정 없이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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