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까지 종합대책 추진
재난도우미 188명 활동
무더위쉼터 40곳 운영도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서울 서초구(구청장 조은희)가 1일~오는 9월30일을 폭염대책기간으로 정하고, 폭염 대응 종합 대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31일 구는 평상시에는 폭염상황관리 T/F팀을 구성하고, 일최고 33℃ 이상인 상태가 2일 이상 지속되는 폭염특보시에는 TF팀을 본격 가동해 폭염대책 종합지원 상황실을 운영한다.
또 188명의 재난 도우미가 전화와 방문을 통해 폭염 취약계층의 건강 상태를 살피고, 냉방시설이 갖춰진 지역의 무더위 쉼터 40곳을 안내한다.
이와 함께 공무원과 가스안전공사 직원 등으로 구성된 점검반이 가스 충전소 등 에너지 관련 시설물 13곳을 방문해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또 낮 최고기온 33℃ 이상 폭염특보 발령시, 햇볕이 가장 강한 오후 2~4시 사이에 주요 간선도로와, 버스 중앙 차로 등에 살수를 실시하고, 대형 그늘막인 서리풀 원두막도 이달 중순까지 54곳에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조은희 구청장은 “뜨거운 햇볕을 막아주는 서리풀 원두막처럼 어르신, 어린이 등 주민 누구나 무더위 속에 안전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재난도우미 188명 활동
무더위쉼터 40곳 운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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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리풀원두막에서 햇볕을 피하고 있는 주민들의 모습.(사진제공=서초구청) | ||
31일 구는 평상시에는 폭염상황관리 T/F팀을 구성하고, 일최고 33℃ 이상인 상태가 2일 이상 지속되는 폭염특보시에는 TF팀을 본격 가동해 폭염대책 종합지원 상황실을 운영한다.
또 188명의 재난 도우미가 전화와 방문을 통해 폭염 취약계층의 건강 상태를 살피고, 냉방시설이 갖춰진 지역의 무더위 쉼터 40곳을 안내한다.
이와 함께 공무원과 가스안전공사 직원 등으로 구성된 점검반이 가스 충전소 등 에너지 관련 시설물 13곳을 방문해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또 낮 최고기온 33℃ 이상 폭염특보 발령시, 햇볕이 가장 강한 오후 2~4시 사이에 주요 간선도로와, 버스 중앙 차로 등에 살수를 실시하고, 대형 그늘막인 서리풀 원두막도 이달 중순까지 54곳에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조은희 구청장은 “뜨거운 햇볕을 막아주는 서리풀 원두막처럼 어르신, 어린이 등 주민 누구나 무더위 속에 안전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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