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모의상황 훈련서 우수한 성과…유공상장 수상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05-28 09: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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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훈도 동대문경찰서장(오른쪽)이 관제센터 직원들에게 상장을 전달하고 있다.
[시민일보=이대우 기자]서울 동대문구가 서울경찰청 주관으로 진행된 모의상황 수시훈련(FTX)에서 훈련유공 상장을 수상했다.

28일 구에 따르면 이번 훈련은 서울경찰청이 부여한 가상상황을 통해 관제센터의 범죄검거 능력을 측정하기 위한 모의상황 훈련으로, 구는 이달 초 모의상황 수시훈련에 참여해 우수 관제센터로 선정된 바 있다.

구청 폐쇄회로(CC)TV 통합관제센터에서 진행된 FTX 훈련유공 상장 수여식에서는 정훈도 동대문경찰서장이 관제센터에 근무하는 박하영 경위, 직원 고광옥씨에게 유공 상장을 전달했다.

한편 구는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CCTV를 2006년 75대에서 지난 3월 기준으로 1396대까지 늘리고 24시간 안전 관제를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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