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문찬식 기자] 경기 김포시농업기술센터가 외래해충 공동 적기방제를 위해 지역내 과수 농가를 대상으로 방제 약제를 지원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외래해충은 꽃매미, 미국선녀벌레, 갈색날개매미충 등이다.
농가는 해당 농협 영농지원센터를 방문하면 5월 말~6월 초 약충기에 1차 방제, 7월 하순 성충기에 2차 방제까지 할 수 있도록 해당 약제와 친환경 자재를 31일까지 배부 받을 수 있다.
1차 방제약제는 모스피란, 2차 방제는 트랜스폼으로 배부하고 있으며, 친환경인증 농가는 응칠이로 2회 방제할 수 있도록 과원 면적에 따라 차등 지급(1650㎡ 기준 250g 1봉)하고 있다.
꽃매미의 경우 24일이 약충 부화율이 90%에 달하는 시기로 예상됨에 따라 인근 농가와 공동방제를 실시해야 효과적으로 방제할 수 있다.
미국선녀벌레는 알이 대부분 부화하는 오는 6월 상순에 1주 간격으로 2~3회 방제해야 한다.
센터 관계자는 “관내 농업경영체 등록이 되어있는 과수 농업인은 한분도 빠짐없이 약제를 수령하고 가능한 마을단위의 공동방제를 통해 지난해와 같은 외래해충의 대발생을 막는데 주력해달라"고 당부했다.
외래해충은 꽃매미, 미국선녀벌레, 갈색날개매미충 등이다.
농가는 해당 농협 영농지원센터를 방문하면 5월 말~6월 초 약충기에 1차 방제, 7월 하순 성충기에 2차 방제까지 할 수 있도록 해당 약제와 친환경 자재를 31일까지 배부 받을 수 있다.
1차 방제약제는 모스피란, 2차 방제는 트랜스폼으로 배부하고 있으며, 친환경인증 농가는 응칠이로 2회 방제할 수 있도록 과원 면적에 따라 차등 지급(1650㎡ 기준 250g 1봉)하고 있다.
꽃매미의 경우 24일이 약충 부화율이 90%에 달하는 시기로 예상됨에 따라 인근 농가와 공동방제를 실시해야 효과적으로 방제할 수 있다.
미국선녀벌레는 알이 대부분 부화하는 오는 6월 상순에 1주 간격으로 2~3회 방제해야 한다.
센터 관계자는 “관내 농업경영체 등록이 되어있는 과수 농업인은 한분도 빠짐없이 약제를 수령하고 가능한 마을단위의 공동방제를 통해 지난해와 같은 외래해충의 대발생을 막는데 주력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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