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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영화 '아빠는 딸' 스틸 컷 | ||
1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12일 ‘아빠는 딸’(감독 김형협)은 전국 460개의 스크린에서 총 3만3395의 관객 수를 나타냈다. 이로써 ‘아빠는 딸’은 누적 관객수 4만823명을 기록했다.
‘아빠는 딸’은 딸인 원도연(정소민 분)과 아빠 원상태(윤제문 분)의 몸이 뒤바뀌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올 상반기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특히 ‘아빠는 딸’은 이를 입증하듯 박스오피스 2위에 오르는 등 순항을 알렸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1위는 ‘분노의 질주:더 익스트림’으로 20만8513명의 관객수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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