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정비계획 수립·추진
관광자원으로 활용 계획
[울산=최성일 기자] 울산시가 본격적인 관문성 정비 사업을 추진을 위해 연차별 추진계획 수립, 국비 확보에 나선다.
시는 최근 울산발전연구원 4층 회의실(u campus)에서 문화재청, 경주시, 자문위원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가지정 사적 제48호인 ‘관문성 종합정비계획 수립 착수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정비계획 수립은 지난해 6월에 끝난 기초학술조사를 바탕으로 세부적이고 체계적인 관문성 정비ㆍ복원 및 활용방안을 마련하는 것.
울산발전연구원은 1억7500만원(국비 70%ㆍ시비 30%)이 투입된 이번 정비계획 수립을 맡아 오는 2018년 2월 완료한다.
시 관계자는 “관문성은 울산시와 경주시 경계에 축조된 장성과 산성으로 종합정비계획 수립을 통해 문화재 보존과 동시에 관광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특히 관문성 복원ㆍ정비 사업은 해오름동맹의 선도 사업으로 경주시와 울산시가 협력하여 상생 발전할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앞서 시는 관문성 기초학술조사를 통해 관문성의 정확한 지형적 위치와 축조기법, 보존상태, 장성의 문지 6곳(추정)고 산성내 건물지 8곳(추정)을 새롭게 확인했다.
관광자원으로 활용 계획
[울산=최성일 기자] 울산시가 본격적인 관문성 정비 사업을 추진을 위해 연차별 추진계획 수립, 국비 확보에 나선다.
시는 최근 울산발전연구원 4층 회의실(u campus)에서 문화재청, 경주시, 자문위원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가지정 사적 제48호인 ‘관문성 종합정비계획 수립 착수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정비계획 수립은 지난해 6월에 끝난 기초학술조사를 바탕으로 세부적이고 체계적인 관문성 정비ㆍ복원 및 활용방안을 마련하는 것.
울산발전연구원은 1억7500만원(국비 70%ㆍ시비 30%)이 투입된 이번 정비계획 수립을 맡아 오는 2018년 2월 완료한다.
시 관계자는 “관문성은 울산시와 경주시 경계에 축조된 장성과 산성으로 종합정비계획 수립을 통해 문화재 보존과 동시에 관광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특히 관문성 복원ㆍ정비 사업은 해오름동맹의 선도 사업으로 경주시와 울산시가 협력하여 상생 발전할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앞서 시는 관문성 기초학술조사를 통해 관문성의 정확한 지형적 위치와 축조기법, 보존상태, 장성의 문지 6곳(추정)고 산성내 건물지 8곳(추정)을 새롭게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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