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진입 방지시설 설치 등 6억 들여 8월 말 완공
‘울퉁불퉁’ 보행로 대대적 정비
[시민일보=여영준 기자]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기동)가 총 6억여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천호대로 639~용마산로 45’ 구간에 보도정비 공사를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번 공사 구간은 가로수 뿌리가 돌출로 인해 보도가 울퉁불퉁하게 돼 보행자가 넘어지는 사고가 발생하는 등 안전사고 발생이 제기되던 곳으로, 이달 초에 착공돼 오는 8월 말 준공될 예정이다.
구는 이번 보도정비를 통해 보도 파손, 침하로 인한 보행자 안전사고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고 차량 진입으로 인한 불법 주·정차 민원이 수시 발생되는 횡단보도 등에 차량진입 방지 시설을 설치해 보행자가 걷기 편한 거리를 조성할 계획이다.
아울러 구는 가로등, 한전주 등에 부착된 불법 홍보물로 도시미관이 저해되는 구간에 한국전력공사와 협의한 후 일제 정비를 시행해 보행환경과 가로환경을 개선할 계획이다.
김기동 구청장은 "도로기능 유지와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꼭 필요한 공사이므로 주민여러분의 이해와 협조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도시미관과 보행환경을 저해하는 보행로를 순차적으로 정비해 걷기 편한 광진구로 더욱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울퉁불퉁’ 보행로 대대적 정비
[시민일보=여영준 기자]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기동)가 총 6억여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천호대로 639~용마산로 45’ 구간에 보도정비 공사를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번 공사 구간은 가로수 뿌리가 돌출로 인해 보도가 울퉁불퉁하게 돼 보행자가 넘어지는 사고가 발생하는 등 안전사고 발생이 제기되던 곳으로, 이달 초에 착공돼 오는 8월 말 준공될 예정이다.
구는 이번 보도정비를 통해 보도 파손, 침하로 인한 보행자 안전사고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고 차량 진입으로 인한 불법 주·정차 민원이 수시 발생되는 횡단보도 등에 차량진입 방지 시설을 설치해 보행자가 걷기 편한 거리를 조성할 계획이다.
아울러 구는 가로등, 한전주 등에 부착된 불법 홍보물로 도시미관이 저해되는 구간에 한국전력공사와 협의한 후 일제 정비를 시행해 보행환경과 가로환경을 개선할 계획이다.
김기동 구청장은 "도로기능 유지와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꼭 필요한 공사이므로 주민여러분의 이해와 협조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도시미관과 보행환경을 저해하는 보행로를 순차적으로 정비해 걷기 편한 광진구로 더욱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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