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유니온파크 등 3곳 푸드트럭 영업 가능할 듯

전용원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03-21 15: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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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전용원 기자] 경기 하남지역내 유니온파크 등 3곳이 푸드트럭 영업장소로 도입될 전망이다.

경기 하남시는 최근 청년 창업 및 저소득층 일자리 창출을 위한 ‘푸드트럭 영업장소 발굴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보고회 토론 결과 공원부지, 유니온파크, 문화예술회관 등 3개 장소가 푸드트럭 영업장소로 도입이 가능하다고 판단됐다.

이는 하남시장 권한대행 이종수 부시장과 국·단·소장 및 각 부서장, 동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획예산담당관에서 발굴·제시한 7개 영업 장소의 도입 적합 여부에 대해 토론하고 향후 계획을 보고하는 형식으로 진행된 결과다.

시 관계자는 “이번 보고회를 통하여 푸드트럭 도입 가능 장소로 선정된 풍산 근린2호 공원부지, 유니온파크, 문화예술회관 등 세곳은 담당부서의 최종 검토를 거쳐 올해 상반기 중 영업개시를 목표로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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