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용원 기자]경기 광주시가 해빙기를 맞아 재난취약시설 현장점검에 나섰다.
15일 광주시에 따르면 박덕순 광주부시장은 최근 지방도 338호선 확ㆍ포장공사 현장과 곤지암(2지구)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 정비사업, 목현동 산지전용허가지 등 재난취약시설 현장을 방문해 각종 재난우려 상황을 꼼꼼하게 살폈다.
이번 점검은 해빙기에 지반이 얼고 녹는 현상의 반복으로 주요 건설공사장내 옹벽, 절개지, 성토부 등 취약시설의 붕괴위험이 있어 위험요소를 사전에 예방코자 마련됐다.
앞서 시는 해빙기 대책기간(2월13일~3월31일)을 설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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