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창적·매력적인 친수공간 조성”
환경 관리·관광콘텐츠 개발 등
비전실천 8대 추진전략 담겨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해양친수도시 미래비전으로 ‘시민에게 열린바다, 미래세대를 위한 해양친수도시’가 제안됐다.
비전을 실천하기 위한 8대 추진전략으로 ▲인천시 주도의 체계적인 해양공간 계획권 강화 ▲깨끗하고 아름다운 해안환경 관리 ▲해양친수공간 접근을 위한 대중교통망 정비 ▲다양한 해양체험형 관광콘텐츠 개발 ▲철책선 단계적 제거를 통한 해안변 개방 ▲인천시 중심의 준설토투기장 관리권 강화 ▲시민이 참여하는 항만재개발의 공공성·개방성 확보 ▲준설토 투기장 최소화를 통한 바다생태환경 보호가 제시됐다.
이는 시민대표 100명이 선택한 인천 해양친수도시의 미래비전 및 추진 전략이다.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은 14일 시청 접견실에서 인천발전연구원과 해양친수도시 시민참여단으로부터 이같은 내용이 담긴 해양친수도시 미래비전 및 전략이 담긴 제안서를 전달받았다.
제안서는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100명으로 구성된 해양친수도시 시민참여단이 지난 2월부터 주말을 이용해 해양친수도시의 미래비전과 전략에 대해 토론한 결과물이다.
시민대표는 제안서를 전달하면서 “인천 해안변 고유 특성과 문화정체성을 보여주는 갯벌, 개항장, 도서지역의 자연환경 등을 보존ㆍ활용하여 독창적이고 매력적인 친수공간을 조성하고 인천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 시키는 것을 목표로 제안됐다”고 덧붙였다.
환경 관리·관광콘텐츠 개발 등
비전실천 8대 추진전략 담겨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해양친수도시 미래비전으로 ‘시민에게 열린바다, 미래세대를 위한 해양친수도시’가 제안됐다.
비전을 실천하기 위한 8대 추진전략으로 ▲인천시 주도의 체계적인 해양공간 계획권 강화 ▲깨끗하고 아름다운 해안환경 관리 ▲해양친수공간 접근을 위한 대중교통망 정비 ▲다양한 해양체험형 관광콘텐츠 개발 ▲철책선 단계적 제거를 통한 해안변 개방 ▲인천시 중심의 준설토투기장 관리권 강화 ▲시민이 참여하는 항만재개발의 공공성·개방성 확보 ▲준설토 투기장 최소화를 통한 바다생태환경 보호가 제시됐다.
이는 시민대표 100명이 선택한 인천 해양친수도시의 미래비전 및 추진 전략이다.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은 14일 시청 접견실에서 인천발전연구원과 해양친수도시 시민참여단으로부터 이같은 내용이 담긴 해양친수도시 미래비전 및 전략이 담긴 제안서를 전달받았다.
제안서는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100명으로 구성된 해양친수도시 시민참여단이 지난 2월부터 주말을 이용해 해양친수도시의 미래비전과 전략에 대해 토론한 결과물이다.
시민대표는 제안서를 전달하면서 “인천 해안변 고유 특성과 문화정체성을 보여주는 갯벌, 개항장, 도서지역의 자연환경 등을 보존ㆍ활용하여 독창적이고 매력적인 친수공간을 조성하고 인천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 시키는 것을 목표로 제안됐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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