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수유역서 캠페인 실시

고수현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03-07 13:3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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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점검의 날 홍보 팔걷어

[시민일보=고수현 기자]서울 강북구(구청장 박겸수)는 지난 6일 오후 3시 수유역에서 국가안전대진단 기간(2월6일~3월31일)을 맞아 지역내 재난 유관기관 및 재난·안전 직능단체와 합동으로 '안전점검의 날'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안전점검의 날'은 매월 4일 사회 전반에 만연해 있는 안전불감증을 되돌아보고, 주민들 스스로 한달에 한번이라도 위험 요인을 점검하는 생활습관을 갖자는 취지로 실시하고 있다.

특히 이날 합동 캠페인에는 ▲지역내 재난 유관기관인 강북구청, 강북소방서, 서울메트로 직원 30명 ▲재난·안전 직능단체인 자율방재단, 안전감시단, 의용소방대 회원 70명 등 총 100명의 인원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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