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이진원 기자]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여권과 국제운전면허증 동시처리 서비스와 혼인신고 인증사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구는 여권신청 발급시 국제운전면허증 발급 신청을 동시에 접수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구는 지난 4월 도로교통공단 강남운전면허시험장과 ‘여권과 국제운전면허증 원스톱 발급 서비스’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현재 285건의 국제운전면허증 발급 신청 접수를 처리한 바 있다.
이와 함께 구는 혼인신고를 마친 부부가 그 순간을 기념하고 오랜동안 간직 할 수 있도록 즉석에서 폴라로이드 카메라로 사진을 찍어 선물해 제공하고 있다.
구는 지난해 총 1898쌍, 올해는 2월 현재 총 230쌍의 신혼부부들에게 혼인신고 인증샷 서비스를 제공했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구를 방문하는 민원인들에게 더 친절하고 감동이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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