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시에 따르면 단속반은 담당공무원(11명)과 금연지도원(33명) 등 총 44명으로 구성된다.
단속대상은 음식점(1만6459곳), 의료기관(1334곳), PC방(686곳), 목욕장(206곳), 공원(90곳), 버스정류소(1152곳), 기타(9841곳) 등 총 2만9768곳이다.
단속은 음식점 등 공중이 많이 이용하는 시설 및 PC방 등 민원다발 업소를 중심으로 이뤄진다.
중점 지도단속 사항은 ▲시설 전체가 금연구역임을 알리는 표지판 또는 스티커 부착 여부▲시설내에 흡연실을 설치할 경우 설치기준 준수 여부 ▲금연구역으로 지정된 금연구역내 흡연 행위 ▲전자담배 등 신종담배 흡연행위 등이다.
시는 지도단속 결과 금연구역내 흡연 등 법령을 위반한 경우에는 관련 법령에 따라 과태료(1차 위반시) 2만원에서 최고 170만원을 부과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금연구역 단속은 비흡연자의 간접 흡연피해를 방지하고, 금연하는 사회적 분위기 조성을 위해 실시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