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로 보면, 의창구 13곳, 성산구 2곳, 마산합포구 7곳, 마산회원구 6곳, 진해구 13곳 등이다.
시는 시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관광정보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지역의 도시 미관 및 관광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매년 노후되거나 훼손된 관광안내표지판을 조사해 정비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노후된 시설의 개·보수는 물론 외국인관광객 수용태세 강화를 위해 잘못된 외국어 표기를 정정하고, 외국인관광객이 집중되는 관광지에 신규로 다국어(한·영·일·중) 관광안내표지판을 우선 설치했다.
황규종 시 관광과장은 “관광안내표지판을 활용해 지역주민은 물론 국내외 방문객들에게 더 정확한 관광정보를 제공해 관광지를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신뢰할 수 있는 관광인프라를 기반으로 ‘가고 싶은 여행도시 창원’ 이미지를 확고히 다져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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