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배덕광 | ||
[시민일보=이진원 기자]부산지검 특수부(임관혁 부장검사)는 23일 엘시티 금품비리에 연루된 혐의를 받는 새누리당 배덕광 의원(69·부산 해운대구을)에게 사전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검찰에 따르면 배 의원은 특정범죄 가중처벌법 위반(뇌물수수)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배 의원의 구속영장에 엘시티 시행사 실질 소유주인 이영복 회장(67·구속기소) 등으로부터 수천만원의 금품을 수수한 혐의를 적시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배 의원의 구속여부는 25일 부산지법에서 열리는 영장실질심사를 거쳐 결정될 것임도 밝혔다.
앞서 배 의원은 지난 검찰 소환 조사에서 “엘시티에서 향응과 금품을 수수한 의혹을 받고 있는데 (검찰 조사에서) 확실하게 해명했다”며 혐의를 부인한 바 있다.
한편, 배 의원은 2004년 6월∼2014년 3월 해운대구청장(3선)을 역임했고, 2014년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와 2016년 20대 총선에서 당선됐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일산테크노밸리 용지 공급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5/p1160278924251762_23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