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시에 따르면 우선 오는 23일부터는 전철역·버스승강장·중심상가 등 다중 집합장소 내 버려진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하고, 시 외곽지역·이면도로 등 취약지역에 환경미화원과 흡입차량을 집중 투입해 정비한다.
이와함께 설 명절 전 배출된 생활폐기물을 전량 수거하고, 폐기물 무단투기 다발지역에 기동단속반을 집중 배치하는 등 강화단속을 펼친다.
설 연휴 기간인 27~30일은 비상근무조와, 가로청소반, 쓰레기 수거 대행업체, 음식물 처리시설·쓰레기 소각장 시설에 비상대책반을 편성·운영해 쓰레기 관련 민원 접수 시 신속하게 처리할 방침이다.
28~29일은 쓰레기 수거가 중단되며, 아파트·연립주택 관리사무소에 협조공문을 발송하고 시 홈페이지, 반상회보, 전광판을 통해 집중 홍보해 쓰레기 배출을 억제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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