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보호 관리수준 진단’은 공공기관의 개인정보보호 수준 향상을 유도하기 위해 전국 총 749개 정부 및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진단평가로, 개인정보 관리체계, 보호활동, 침해대책 수립 등 3개 분야 12개 지표 24개 항목으로 구성됐다.
부산항만공사(93.77점)는 이 평가에서 전체 평균(84.98점)을 크게 웃도는 높은 점수를 획득했으며, 부산항 고객의 개인정보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공기업으로서 더욱 신뢰받게 됐다.
한편 지난해 부산항만공사는 CIO주관의 개인정보 안전성 확보 조치, 개인정보 관리실태 점검, 개인정보의 수집·동의절차 개선 및 연간 교육계획 수립·이행 등 개인정보보호 수행실적을 높이 인정받아 우수 등급을 유지할 수 있었다.
부산항만공사 이정현 운영담당부사장은 “전직원이 개인정보보호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으며, 전국민이 부산항 항만행정 서비스를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개인정보 관리수준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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