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올해 총 1억1400만원(국비 50%ㆍ시비 50%)을 투입해 슬레이트 지붕 건축물 34개동에 가구당 최대 336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
이는 슬레이트 노후화에 따른 석면 비산으로 인한 국민건강 피해를 예방하고 사회 취약계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서다.
슬레이트는 과거 초가지붕 개량을 위해 집중 보급됐으나, 슬레이트 속 석면에 1급 발암물질이 포함돼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2009년부터 사용이 금지된 건축자재이다.
우선으로 2월까지 사회취약계층을 대상자를 선발할 계획이며, 본격적인 철거작업은 오는 3월부터 추진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광주시 홈페이지 고시 공고란을 참고하거나 광주시 환경보호과 대기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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