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용원 기자]경기 광주시는 새해 ‘공공시설물 부착 불법광고물 일제 정비’를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정비는 시가 불법광고물 현장조사 및 철거 등 행정조치를 진행해 지방도338호선 및 국도3·45호선 구간에서 총 55건의 공공시설물 부착 불법광고물을 정비한 것.
옥외광고물의 경우 도로표지·교통안전표지·교통신호기 및 보도분리대, 전봇대, 가로등 기둥, 가로수, 담장 등 공공시설물에 광고물을 표시하는 행위를 금지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급증하는 공동주택의 분양홍보 및 각종 판매시설의 광고물 등을 전봇대 및 가로등 기둥, 도로표지판에 무단으로 설치해 홍보하는 행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실정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불법광고물을 정비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