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기 개통 통한 시민의 편익도모
고품질·안전의 모범적인 김포도시철도 추진 당부
[김포=문찬식 기자]총 연장 23.67km 구간(한강신도시~원도심~김포공항)에 10개 정거장을 건설할 김포도시철도사업이 이달 기준 63%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특히 2017년 2월에는 차량의 반입과 부분 시운전을 시작으로 연말에는 전구간에 대한 시운전을 하게 될 전망이다.
김포시는 최근 시청 상황실에서 유영록 시장, 부시장, 본청 국·과장과 김포철도사업단, 감리단, 시공사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같은 내용의 김포도시철도(골드라인) 2016년 추진실적 및 2017년 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보고회에 따르면 김포철도사업단은 2013년 6월 차량 계약과 2014년 3월 노반공사 계약 및 착공이후 원활한 공사 진척과 안전사고 최소화에 중점을 두고 추진중에 있으며, 고품질 철도건설과 적기 개통을 위해 공정마다 최선을 다하고 있다.
올해 노반 공사 중 콘크리트 타설이 필요한 레미콘수급 불안 등 쓰리플 악재(레미콘 운반업체 8.5제조업, 골재난, 운반업체 파업등)로 인해 다소 어려움을 겪었으나 시와 함께 관내·외의 레미콘사와 긴밀한 협조로 공사 추진에 차질없이 조치한 상태다.
특히 노반, 열차시스템, 전기, 통신 등 모든 공정이 잘 추진돼 12월 현재 63%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으며 2017년 더욱 내실 있고 안전하게 시행하여 모든 공사공정을 완료할 계획이다.
이번 보고회에는 2016년 김포도시철도건설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와 도시철도사업 건설과 운영계획 등에 대한 점검과 토의가 진행됐다.
유영록 시장은 보고회에서 김포시 최대의 역점사업인 김포도시철도건설 추진상황을 점검한 후 김포도시철도가 국내·외 모범사례가 되고 안전을 최우선으로 개통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는 물론 동절기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 할 것을 시와 사업단, 감리 및 시공사 모두에게 주문했다.
김포=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