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남구는 석정마을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가로주택정비 시범사업 참여지로 최종 확정됐다고 15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구는 지난 14일 LH와 사업의 성공적 수행을 위한 상호간 지원과 협력을 약속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또 이날 LH와 주민대표 등으로 구성된 준비위원회간의 별도 협약도 체결됐다. LH의 공동시행자 권한은 조합인가 후 총회 의결을 통해 최종 승인될 예정이다.
석정마을은 그동안 거주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수차례 개발사업이 추진됐지만 까다로운 절차와 토지 소유자의 복잡한 이해관계로 사업이 수차례 무산됐다.
이에 구는 지난 11월 3차례에 걸쳐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주민의견 실시간 조회 등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노력해왔다.
구 관계자는 “석정마을은 내년 1월중 조합설립인가와 상반기 사업시행인가를 통해 오는 2019년 입주를 목표로 하는 사업이 진행된다”며 “타 원도심 지역에도 파급효과가 클 것으로 예상되는 사업이 성공적으로 수행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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