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에 따르면 중부지방 강수확률은 60%로 비가 조금 오는 곳이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제주도의 경우 남쪽 해상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대체로 흐리고 밤에 비(강수확률 60%)가 올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이날 낮부터 11월1일 사이에 해안에는 바람이 강하게 불겠고, 내륙에도 약간 강하게 부는 곳이 있을 것으로 전망, 시설물 관리에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 기상청은 풍랑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크다고 예보했다. 따라서 항해나 어로 활동을 하는 선박은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한편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3도에서 12도, 낮 최고기온은 10도에서 17도로 예보됐다.
바다의 물결은 모든 해상에서 0.5∼3.0m로 일다가 서해 먼바다는 2.0∼4.0m로 차차 매우 높게 일 것으로 전망된다.
표영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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