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고수현 기자]지난 25일 코레일이 긴급 이사회를 열고 철도노조의 파업 철회와 직원들의 업무복귀를 호소했으나 업무복귀자는 26일 2명, 27일 4명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이미 철도노조 파업 최장기 기록을 경신한 이번 파업이 더욱 길어지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코레일에 따르면 27일 오전 6시 현재 철도노조 파업에 참가했다가 복귀한 직원은 425명이다. 이날 4명이 복귀했고, 전날에는 2명이 복귀했다.
코레일 이사회의 호소문 채택에도 복귀자 증가추세는 여전히 한자리수에 불과했다.
현재 파업 참가자는 출근대상자인 1만8316명 중 7327명(39.9%)이다.
이처럼 철도노조 파업이 장기화됨에 따라 추가 대체인력 투입이 불가피한 실정이다. 대체인력의 피로가 누적됨에 따라 사고 위험성이 제기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코레일은 27일 다음 주부터 신규채용 인턴 140명을 포함해 대체인력 587명을 추가로 현장에 투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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