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승객들의 불편과 화물운송 차질은 계속될 전망이다.
코레일에 따르면 이날 KTX와 통근열차는 평시와 같이 100% 운행하지만, 수도권 전철은 2052대에서 1858대로 줄며 90.5% 수준으로 운행한다.
새마을호는 52대에서 30대로 줄고 무궁화호는 268대에서 167대로 줄어들어 각각 평시 운행률의 57.7%, 62.3% 수준에 머문다.
특히 화물열차는 247대에서 118대로 줄어 평소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47.8%에 그칠 전망이다.
한편 파업 참가자는 7386명, 복귀자는 347명, 노조원 대비 파업참가율은 40.2%다. 고소·고발된 노조 간부는 19명, 직위해제자는 173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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