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군의 날'부터 전국 대체로 궂은 날씨...기상청 "중부지방 집중호우에 철저한 대비 당부"

서문영 /   / 기사승인 : 2016-10-01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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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BS)
국군의 날인 오늘(1일)부터 개천절인 3일까지 궂은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이 국군의 날부터 개천절까지 사흘 연휴 내내 전국이 흐린 날씨를 보이겠다고 통보했다.

특히 중부지방에는 일요일과 월요일 사이 집중호우가 쏟아질 것으로 보여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기상청 관계자는 “연휴 기간 국지적으로 매우 강한 비가 예상되는 만큼 산사태와 저지대 침수 피해에 대비하고 등산객과 계곡 야영객은 특히 주의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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