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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YTN | ||
기상청은 남해상에 위치한 기압골의 영향으로 전국 하늘에 구름이 많겠고 대기 불안정으로 낮 부터 밤 사이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예측했다.
특히 12호 태풍 '남테운'의 간접 영향까지 더해져, 경남과 지리산 부근에는 강한 비바람이 몰아칠 것으로 시설물 안전에 유의해야한다.
오늘 낮 기온은 남부를 중심으로 어제 보다 많게는 7도가량 낮아 외출 시 겉옷을 챙기는 것이 좋겠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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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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