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민 도자기 체험교실 22일부터 운영

전용원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8-21 16: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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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용원 기자]경기 광주시가 22일부터 오는 9월11일까지 '시민 도자기 체험교실'을 운영한다.

21일 시에 따르면 이번 체험교실은 광주왕실도자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시민들의 도자문화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서다.

시 도예 명인들의 도자기 제작 도움으로 물레를 돌리며 직접 도자기를 만들어 볼 수 있는 이번 체험교실은 평일 곤지암도자공원, 주말 중대물빛공원(8월 27~28일), 팔당물안개공원(9월 3~4일), 청석공원(9월10~11일)에서 펼쳐진다.

행사 접수는 평일은 전화로 접수하며, 주말에는 행사장을 방문해 현장 접수하면 된다.

참가비는 2000원이며 손수 제작한 작품은 직접 가져가거나 택배(별도 부담)를 통해 수령할 수 있다.

도자기 체험교실 참여 신청을 비롯한 기타 자세한 내용은 광주왕실도예사업협동 조합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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