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사진=서울시 제공) | ||
서울도시철도는 31일부터 출퇴근시간대 9호선 열차의 증차 운행을 시작한다.
증차 운행을 하는 구간은 최대 혼잡구간인 가양~신논현이며 급행열차가 4회 추가 운행된다.
이와 함께 열차 증차로 9호선이 하루에 실어 나를 수 있는 승객의 수는 2만 명이 더 늘어나게 된다. 출근시간대 운행 간격은 3.3∼4.5분에서 2.7∼4분으로, 퇴근시간대 운행간격은 4분에서 3.5분으로 단축된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한 포털사이트에 “열차가 너무 짧아.. 차량 더 달고 다녔으면“(xian****) ”열차 길이도 짧지만 열차 내부크기도 작습니다 아침마다 9호선으로 출근하시는 분들은 고생입니다“(jh***)라며 ‘셔틀형 급행열차’의 증차보다 열차의 칸을 늘려달라는 목소리를 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