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씨, 오후-밤 사이 '소나기'...무더위는 계속

서문영 /   / 기사승인 : 2016-08-10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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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BS
지칠줄 모르는 무더위의 여파로 밤낮이 뜨겁다.

기상청에 따르면 전국에 폭염특보가 계속되는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30도 안팎을 넘나드는 찜통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경기 남부와 충청 내륙 지방에는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소나기가 오후와 밤 사이 내릴 예정이다.

한편 이 같은 더위는 광복절 연휴까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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