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구에 따르면 체험 프로그램은 선사시대에 살았던 원시인의 삶을 체험해 보고 암사동 유적만이 갖는 정체성과 고유한 가치체험을 중심으로 어로체험, 원시인 여름 즐기기, 가족이 함께하는 움집만들기 등 3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어로체험'은 원시복장을 착용하고 어망으로 물고기를 잡아보는 체험으로 주말과 공휴일 오후 1시에 진행된다. ‘원시인 여름즐기기’는 대나무 물총을 만들어 부족별 물놀이 게임을 하는 것으로 오는 19일까지 수·금요일 오후 2시에, ‘가족이 함께하는 움집 만들기’는 20일까지 토요일 오후 2시에 열린다.
이해식 구청장은 “암사동 유적은 최근 정밀발굴로 유구와 옥 장신구가 발견되는 등 학계의 조명을 받고 있다”며 “암사동 유적의 높은 가치를 널리 알리고 세계유산 등재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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