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 ||
지난 13일 개봉 후 꾸준히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지켜온 '나우 유 씨 미 2'는 배우들이 직접 뽑은 명장면 BEST 3를 공개했다.
먼저 첫 번째 장면은 마크 러팔로의 격투씬. 이 장면은 딜런(마크 러팔로 분)가 아틀라스(제시 아이젠버그 분)를 구하기 위해 본능적으로 싸우게 되는 장면으로 CG 없이 완성된 장면이라고.
또 마술사기단의 ‘케미’가 극대화된 7분 카드 마술씬 역시 명장면으로 뽑혔다. 이 장면에서 데이브 프랭코는 직접 카드를 숨기는 마술을 펼쳤고, 그 장면이 영화에 고스란히 담겼다.
마지막은 역시 빗방울 마술 씬이 뽑혔다. 이 장면을 처음 접한 모건 프리먼과 마이클 케인, 그리고 다니엘 래드클리프는 “천천히 한 번 더 보고 싶네요”, “꽤 멋진데요?”, “저거 어떻게 했는지 모르겠어요”라며 감탄하기도 했다고.
이처럼 다양한 매력이 담긴 ‘나우 유 씨 미 2’는 현재 190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 열기를 더하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일산테크노밸리 용지 공급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5/p1160278924251762_23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