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찬식 기자]인천환경공단이 생활폐기물처리시설인 청라사업소 유휴부지에 조성한 '탄소상쇄숲'을 산림청 산림탄소상쇄사업으로 최근 등록 완료했다고 5일 밝혔다.
산림탄소상쇄사업은 지방자치단체나 기업의 자발적 탄소흡수원 증진 활동으로 확보한 산림탄소 흡수량을 정부에서 인증해 주는 제도이다.
이 사업은 거래형과 사회공헌형인 비거래형이 있으며 공단에서 조성한 '탄소상쇄숲'은 사회공헌형이다.
탄소상쇄숲은 전국 환경공단 중 처음 등록된 사업이면서 동시에 환경기초시설내 조성된 전국 최초 사례다.
이 곳은 향후 10년간 20톤의 이산화탄소 흡수해 지구온난화 방지에 이바지하게 된다.
이상익 이사장은 “산림탄소상쇄사업 등록을 통해 공단의 기후변화 대응노력을 널리 알리는 한편 환경기초시설과 연계해 환경교육의 장으로 활용 온실가스 감축분위기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단은 향후 2020년까지 5개 사업소 사회공헌형 탄소상쇄숲 조성계획이 수립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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