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이지수 기자]노동계 대규모 집회가 6일 서울 도심에서 예정됨에 따라 교통혼잡이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된다.
서울지방경찰청에 따르면 6일 오후 4∼6시 서울광장에서 2만4000여명(신고인원 기준)이 참석하는 건설노조 집회가 열린다.
또한 앞서 오후 1∼4시에는 독립문공원과 서울역광장, 대학로 마로니에공원,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등에서 서울광장으로 각 5000명씩 행진도 예정됐다.
이에따라 경찰은 세종대로·통일로·종로·남대문로·대학로 등 도심 일부 도로를 차례로 통제할 계획이다.
또한 경찰은 행진 구간과 집회 장소에 교통경찰 등 820여명을 배치하고 가변전광판 등을 활용해 정체 정보를 제공할 방침이다.
경찰 관계자는 “해당 시간대에 되도록 지하철 등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부득이 차량을 운행해야 한다면 행진 구간을 확인하고 퇴계로·율곡로·청파로 등으로 우회해달라”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18~27일 '불갑산상사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3/p1160280055016929_746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김포시, ‘책, 일생의 기쁨’ 김포독서대전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0/p1160278273812478_42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