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도시관리公-하늘병원,'일家양득' 위한 의료서비스 협약

표영준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5-31 23:5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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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표영준 기자]서울 성동구도시관리공단(이하 공단)은 최근 하늘병원과 공단 직원들의 '일家양득을 위한 의료서비스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공단은 하늘병원을 지정의료기관으로 공식지정한 이번 체결식을 통해 임직원 본인과 배우자 등 직계존비속을 대상으로 진료비 및 검진비용(비급여 부분)에 대해 할인 혜택을 받게 된다.

공단은 2009년 한양대학교병원, 2012년 서울아산병원과의 업무 협약 체결에 이어 스포츠 재활전문의료기관인 하늘병원과 맺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직장과 가정 모두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더욱 다양한 의료 혜택을 직원들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됐다.

김인영 공단 본부장은 “하늘병원은 공단과 가까운 곳에 있어 직원들이 디스크 등으로 종종 방문했던 곳이다”며 “직원이 건강해야 회사도 건강하다는 말이 있다. 우리 직원도 공단의 귀한 자산인 만큼 누구나 마음놓고 자신의 건강을 돌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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