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교육지원청,제10회 꿈과 사랑이 가득한 고양 가족음악제 개최

이기홍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5-31 13: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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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가족음악제로 깊어지는 가족愛’음악으로 하나 되는 5월! [고양=이기홍 기자]경기도고양교육지원청은 5월 31일 고양교육지원청 3층 대강당에서『제10회 꿈과 사랑이 가득한 고양 가족음악제』를 개최하였다.

이 행사에는 초․중학생을 자녀로 둔 18팀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중창, 중주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공연하였다.

이번 가족 음악제 참가 자격은 초․중학생을 포함하고 2인 이상의 가족이면 누구나 참가 가능했다.

참가가족 중 박동규 가족은 할아버지, 엄마, 아빠, 남매가 함께 피아노 반주에 맞춰 에델바이스를 현악 4중주로 연주하였다. 연주하는 동안 가족끼리 주고받는 눈빛에서 사랑을 느낄 수 있었다.

고양가족음악제에 참가한 한 학생은“가족 음악제 준비를 위해 연습하는 기간 동안 가족 간의 대화가 많아지고 함께하는 시간이 길어져, 가족 간의 사랑과 신뢰가 더욱 깊어지는 경험을 하였다”고 소감을 말하였다.

가족 음악제는 경연대회의 성격이 아니고 가족 간의 화합과 사랑을 표현하는 축제의 형식으로 이루어졌다.

심학경교육장은“가정은 우리 사회의 가장 기초적인 공동체로서 가족이 건강할 때 사회도 건강하다.

따라서 가족음악제와 같은 행사가 활성화 되면 행복한 가정이 많아져 학생이 바르게 성장하고 사회가 따듯해 질 수 있을 것으로 본다.

앞으로도 행복한 가정에서 행복한 아이가 자랄 수 있도록 이러한 프로그램을 활성화 하겠다.”고 말하였다.

경기도고양교육지원청은 5월 31일 고양교육지원청 3층 대강당에서『제10회 꿈과 사랑이 가득한 고양 가족음악제』를 개최하였다.

이 행사에는 초․중학생을 자녀로 둔 18팀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중창, 중주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공연하였다.

이번 가족 음악제 참가 자격은 초․중학생을 포함하고 2인 이상의 가족이면 누구나 참가 가능했다.

참가가족 중 박동규 가족은 할아버지, 엄마, 아빠, 남매가 함께 피아노 반주에 맞춰 에델바이스를 현악 4중주로 연주하였다. 연주하는 동안 가족끼리 주고받는 눈빛에서 사랑을 느낄 수 있었다.

고양가족음악제에 참가한 한 학생은“가족 음악제 준비를 위해 연습하는 기간 동안 가족 간의 대화가 많아지고 함께하는 시간이 길어져, 가족 간의 사랑과 신뢰가 더욱 깊어지는 경험을 하였다”고 소감을 말하였다.

가족 음악제는 경연대회의 성격이 아니고 가족 간의 화합과 사랑을 표현하는 축제의 형식으로 이루어졌다.

심학경교육장은“가정은 우리 사회의 가장 기초적인 공동체로서 가족이 건강할 때 사회도 건강하다.

따라서 가족음악제와 같은 행사가 활성화 되면 행복한 가정이 많아져 학생이 바르게 성장하고 사회가 따듯해 질 수 있을 것으로 본다.

앞으로도 행복한 가정에서 행복한 아이가 자랄 수 있도록 이러한 프로그램을 활성화 하겠다.”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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