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센터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우리나라 경제 발전을 이끌었던 55~65세 중·장년층 세대(베이비부머 세대)의 은퇴 이후 새로운 생활을 준비하고, 사회에서 새로운 자리매김을 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가족교실 프로그램은 오는 6월7~28일 중·장년층 30명을 대상으로 성동노인종합복지관에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며 ▲가족과 만나기(가족관계 분석 및 소통하기) ▲나와 만나기(과거·현재·미래) ▲100세 인생 라이프 플래닝(재무교육) ▲은퇴설계 심화교육 등으로 구성된다.
자세한 사항은 건강가정지원센터 가족문화팀으로 문의하면 되며, 신청은 성동노인종합복지관 상담홍보사업팀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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