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채종수 기자]경기농림진흥재단이 6~11월 ‘농업농촌체험과 연계한 바른 식생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농림축산식품부와 경기도가 주최해 함께 하는 바른 식생활 및 건강한 식문화로 삶의 질 향상 실천을 확산하기 위해서다.
참여대상은 오는 6월7일까지 경기도 내 초등학교 및 중학교 대상으로 모집해 평가를 통해 25개교 내외를 선정한다.
지원규모는 경기도 내 초·중학교 25개교 내외로 2000명(학교당 최대 160명 이내)이다.
참여학생 1인당 2만5000원(체험비 1만5000원, 교통비 1만원)으로, 학교당 최대 400만원(160명)이 지원된다.
선정발표는 오는 6월17일 재단 홈페이지 공지 및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자세한 신청방법은 경기농림진흥재단에 문의하거나 재단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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