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매월 셋째주 수요일 인문학 강연회 개최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5-28 08:5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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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서울 구로구(구청장 이성)가 매월 셋째주 수요일을 ‘인문학 강의 듣는 날’로 정하고 ‘Think? Thank! 희망의 구로 인문학’ 강연회를 개최한다.

구는 문학, 역사, 철학 등 인문학에 대한 구민들의 지적 호기심을 충족시키기 위해 매월 셋째주 수요일 오전 10시~낮 12시 인문학 강연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희망의 구로 인문학 강연회는 구민을 대상으로 오는 12월까지 총 8회 구청 강당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강연을 듣고자 하는 구민은 당일 구청 강당을 찾아 선착순 입장하면 된다.

첫 강연은 26일 구청 강당에서 구민 300명을 초청해 '시골의사의 아름다운 동행', '시골의사 박경철의 자기혁명'의 저자인 박경철씨가 ‘인문정신이란 무엇인가?’를 주제로 실시한다. 이날만 목요일에 강연을 진행한다.

'48분 기적의 독서법'의 김병완 작가, '나의 운명 사용설명서'의 고미숙 작가 등 대중적으로 잘 알려진 명사들이 강연을 실시할 예정이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구청 교육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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