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오왕석 기자]경기 용인시 처인구 모현면 이장협의회는 보다 안전하고 깨끗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동부경찰서와 함께 32개 마을에 폐쇄회로(CC)TV 128대를 설치했다고 24일 밝혔다.
CCTV는 지역내 기업인협의회와 모현농협으로부터 후원을 받은 것으로 마을의 우범지대와 쓰레기 불법투기 지역에 설치했다.
마을회관에 영상 모니터를 설치해 이장협의회에서 관리하며 경찰 입회하에 CCTV를 열람할 수 있도록 했다.
면 관계자는 “방범 취약 지역과 쓰레기 무단투기로 몸살을 앓았던 지역에 CCTV를 설치해 보다 안전하고 살기 좋은 모현면을 만드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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